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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개인회생.. 가능할까요? |
문선 |
조회수
: 2559 |
| 저는 35세에 9살,5살 두아이의 엄마 입니다.2009년5월경부터 카드회사(현대,신한,씨티,국민,롯데로 총2460만원 원금)와 2002년 농협 마이너스 대출(360만원). 2010년기업은행 대출(100만원)로 2900만원의 빚이 생겨 있고 2004년경신랑의 기술 보증기금에 3400만원의 신용보증을 하였습니다.현재 연체 중이지는 않고 갚아나가고 있으나... 이자와 원금이 너무 많아.. 이제... 더 버틸 힘이 없습니다. 배우자 명의로 아파트가 있고(국민은행 대출로 구입,시세는 1억1500만원정도 이고 근저당 설정은 국민은행에 29,380,000),영업용화물트럭1대 자가용1대(캐피탈 대출로 구입), 저의 명의로는 중고시세 270만원하는 차량이 있습니다.재산이라고 해도 모두 대출로 이루어져있고 신랑명의로 갚아나가고 있는데...저의 명의로 되어있는 보험은 빚 갚는데...약관대출을 다 받아서.. 해지 환급금도 없는 상태 입니다. 신랑은 힘들게 살고 있는데... 이렇게 만들어버린 제가 너무 한심스럽네요.배우자의 사업불황과 카드 돌려막기로 이렇게도 큰 빚이 생겼습니다.신랑의 월평균수입액은 150만원이고 올 해 2월 부터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어 80만원 정도의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저의 아르바이트로 80만원의 급여와 신랑이 주는 생활비 150만원으로 한달에 230만원의 소득이 있습니다. 개인회생이 가능 할까요? 기술보증 기금대출에 있어 저의 개인회생 신청시 배우자에게 불리하지는 않을 지 걱정입니다.신랑이 몰랐으면 하는 부분도 있구요.신청 해도 기각되는 경우 가 많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일은 계속 할 건데.. 아르바이트시 최소 6개월 이상 근무를 해야만 신청이 가능 하다고 하는데....아이들을 데리고 주저 앉고 싶지 않습니다. 꼭 빚을 갚고 다시 일어나고 싶은데... 걱정이 더 앞섭니다.열심히 살고 있는 신랑에게도 미안하구요.그리고 제가 사는 지역이 진주인데.... 어떻게 해야하는 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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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입니다.
회원님의 경우 사안이 복잡하여 전화로 설명드렸습니다.
* 개인회생을 신청하면, 1~2주 내로 금지명령을 받을 수 있으며, 금지명령을 받으면 모든 채권자들의 채권 추심으로부터 벗어나실 수 있습니다. * 개인회생이란 회원님의 소득이 월 80만원이고 1인 가족이라고 가정했을 때, 최저생계비(약 70만원)를 제한 금액 10만원을 5년간 상환하는 제도입니다. 즉, 5년간 600만원을 상환하고 나면 나머지 채무(원금과 이자)는 모두 면책이 되게 됩니다. (즉 80만-70만 = 10만 x 5년 = 600만원)
기타 자세한 사항은 02-597-3650 또는 016-277-5882로 전화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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