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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타]억울해요 ㅜㅜ 박지 조회수 : 2623
제가 옛날에 사귀던 남자친구를 다시 만나게되었는데요
100일날 놀러를 갔다와서 남자친구가 저 데려다주고서는 집에갓다가
다시나갔나봐요 차는 렌트한거였구요
다시나갔다가 술먹고 집에들어오면서 차사고가 났어요
그런데 음주에다 렌트한차고해서 거기다가 무면허라고 하더라고요
렌트카는 옛날부터 빌리던곳이라 옛날에 면허증취소됐는데 안보고 빌려줬나봐요
어쨋든사고가나서 첨에 도망가려고 하다가 (잠실대교에서사고가났어요) 차가막혀서 못도망갓나봐요 그래서 차를두고 도주를한거에요 그러고나서
경찰서에서는 렌트카사장한테 전화가와서 사장님이 경찰서를 찾아간거죠
차를찾고 이래저래 피해자들이랑 얘기잘해서 합의를보려고 잘 말한거죠
그래서 제 남자친구가 연락이안돼니까 저한테 전화가온거에요
재호(이름이재호에요) 어디있냐고 말 잘했으니까 빨리경찰서로 오라고
합의될것같다고 이랬는데 재호가 간다고해놓고 안갔어요 계속그러면서
사장님은 저한테 계속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같이가서 만나보자고했어요
그래서만났더니 합의금 400만원이 필요하다고 그때가 한시쯤이였는데 세시까지
400만원을 만들어오래요 그래서 재호는 엄마한테 말해본다고 알았다고했죠
그래서 재호집을가서 엄마한테 전화를 드렷는데 엄마는 모른다고 알아서하라고
수십번을전화해도 똑같은말이였죠 그래서 렌트카사장님한테 전화를드렸어요
낼아침까지만들어보겠다고 했더니 그 렌트카사장님이 장난하냐고 하면서 막 심한욕지꺼리를했어요 그러면서 너죽여버리겟다고 니 여자친구도(저죠)죽여버리겠다고 협박을하는거에요 오늘까지 돈을만들어야 합의를하고 하니까 오늘까지 꼭만들라고 심하게협박을해서 저흰 20대초반이고 아직 나이를많이먹은게 아니라 무서웠죠 그래서 어떻게 돈을만들까 생각
하다가 할수없이 일수를 생각했죠 .. 그래서 벼룩시장신문을 찾아서 여기저기 전화하기시작했어요 그래서 가까운곳을 알아냈죠 인감증명이랑 도장이랑 주민등록초본을 가져오라고 하더군요 남자친구랑 같이 갔어요 갔는데 사채더라고요 100에 선이자30을띠는 근데 저흰너무급했죠 렌트카사장님은 돈만들라고 협박하고 재호네어머니는 안주신다고하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선이자 120을띠고 280을 받는데 300을 맞춰달래서 300만원 받았습니다 결국갚아야하는건 400이죠 .. 그래서 빌렷어요 그런데 빌리는데 제남자친구는 신용도가안좋다고 100밖에 안된다고했죠 그래서 정말할수없이 정말 싫엇는데 제이름으로 빌렸습니다 상황이상황인지라 그래서 제이름으로 300을빌려서 사백을 맞춰서 선이자를띠고 300을 받은거죠 ..
재호가 밤에일을해서 일주일에 50씩갚는다고했어요 그사람들한테 그리고 저한테는 전화하지말라고 자기가갚는다고 했죠 .. 그래서 통장으로
ㅅㅏ백이 들어왓는데 백은찾아서 사채사람들이 달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백을찾아서주고 삼백을 렌트카사장님한테 보내줬어요 ..
그랬더니 그사람들은 일을해결할생각은 안하고 지네 손해안볼라고 계속 돈만들고있는거에요 합의볼생각도안하고 .. 그래서 저희가 합의를볼려고300을다시달라고했습니다 처음에는 안준다고 협박을했습니다
근데저희가 좀쎄게 나갔더니 돈을 줬습니다 그러더니 자기차 부셔진걸로 200을달라고하더군요 차는 견적(저희가뽑았을때 70이었습니다)
어처구니가없더군요 그리고 그사람들이 300을 가지고있을때는 자기차수리비는 천천히줘도 된다고 그렇게 말했던 사람들입니다 . 근데 300을받고나니까 태도가 달라지는겁니다 .. 어쨋든 그삼백으로 이중추돌이엇는데 앞에차 카니발아저씨와 합의를했습니다 거의 백만원돈에 합의를보고
이백만원으로 렌트카와정면부딪친차 아줌마와 합의를볼라고했는데 어차구니없이 높은금액으로인해 렌트카에서 보험처리로 어떻게 해보기로 했던거죠 .. 그래서 이백만원 아직남은걸로 돈없다고 백만원으로 렌트카사장님께 수리비를 드렸죠 그리고 백만원은 다시 사채에 갖다줬습니다 .
그리고나서 나중에 재호가 경찰에출두하는날이라 갔엇는데 경찰관님이 합의안해도된다고 면책금250만원만내면 것도한번에 다 내는게아니라
여러달 나눠서내도된다고 그렇게하면 끝나는거라고 그렇게 말씀하신겁니다 저흰억울한거죠 250만 내면되는거에서 사채사백빌려서 선이자때고 그리고 한분합의까지하고 어차피 250만원은 내야된다고합니다 도대체
그렌트카사장님때문에 얼마가 더날라간건지 몰르겠습니다 ㅜㅜ
그리고 사채에 백만원갖다준거는 재호가 갔다준거기때문에 재호이름으로 쓴 100원이 까진겁니다 제돈300갚아야데는게 남았구요 암턴 첨에는
밤에 일 열심히나가서 돈버나 싶더니 손님이없다고 이리저리 가게옮겨다니느라 시간 다 보내는겁니다 그러더니 얘가 잠수탔어요 .. 사채는 할수없이 저한테 돈을갚으라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제이름으로썼으니까 어쩔수없다고 대신 그담부터 제상황알고 이자는 안붙였습니다 고마웠죠 ㅜ
암턴 제가갚아야될상황이 와서 어쩔수없이 저도 밤에 일을하기 시작한거죠 .. 그러고서 재호가 잠수타고서 전화를 몇백번은 했습니다 당연히 안받죠 근데 저한테 전화가왔어요 어느날 .. 저보고 미안하다고 생각을정리할께있엇다고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저녁에통화하고 만나기로했죠 근데 저녁에전화했는데 전화를 안받는거에요 그리고선 그담날 아침에 전화와서 또 만나자고하고 저녁에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러기를 수십번 저도 지쳤습니다 일하면서 돈도갚고있고 지금 108만원갚았어요 하루에9만원씩 주말빼고 넣었거든요 주말엔 일을안가기때문에요 ..
차라리 첨부터 연락을안했으면 제가 이렇게 억울하진않죠 사람약올리는것도안고 만나자고하고 연락두절 수십번이러니까 제가 한계점까지 온거죠 정말 답답해 미쳐버리겠어요 ㅜㅜ그리고 너무 억울해요 이새끼가 계속말했어요 저랑헤어져도 돈은지가 꼭갚은거라고 수십번수백번말했던사람이에요 그러니 더 억울하죠 어떻게 할방법이없을까요 ? 너무억울하고 분해요 재호를 죽여버리고싶을정도에요
재호집에도전화해서 엄마랑 통화했는데 그분도 자긴모른다고 니네알아서하라고 우리가 사고냈다고 전 사고나는자리에 없엇는데 니네가 사고낸거라고 저한테 그렇게 말씀하세요 배째란식이죠 제가 제일억울한데
제일억울한건난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돈때문에 속아파도 아파도 미친듯이 일나가고있어요
사기죄로 신고할순없나요 ? 무슨방법이없나요? 정말너무억울해요
답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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