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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신용회복에 관해서 |
정세 |
조회수
: 2316 |
2003년도에 아버지가 법인회사를 운영하실때 생긴일입니다.물론 대표는 아버지입니다.
지금은 다 폐업된 회사이구요 .그때 아빠가 회사 명의로 전화번호부 광고 계약을 맺으면서
회사 도장과 주소를 적으시고 이름과 주민번호를 제껄로 본인이 쓰고 계약을 맺은게 있습니다.
전 그사실도 몰르고 물론 제가 계약서를 본거나 사인을 한적도 없구요
그런데 그 돈을 지불하지 않아서 저보고 물으라고 여러차례연락이 오더군요
전 당연히 제가 계약하지도 보지도 못한 것에 무슨 돈을 물으냐고 또한 그회사도 제회사도 아니고 단지 제이름과 주민번호가 아빠에 의해서 들어간것 뿐인데
그 계약은 말도 안되는 계약 아니냐며 항의를 했죠.
그리곤 3년이 지나서 현재까지 몰르고 있었는데 얼마전 핸드폰 새로 구입하던차에 신용등급을
조회하던중 제 신용등급이 그껏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나오면서 일시불로 지불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억울하더군요
솔직히 전 카드도 한번도 써보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지금 정말 억울 한데 신용문제를 다시 회복할 방법이 없을까요?
아님 전에 들은 이야기중에서 5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전화번호부에 대한 껀이 말소가 된다는 소릴 들은것도 같은데 맞는 지 궁금합니다.
답변기다리겠습니다.
메일yw22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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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입니다.
회원님께서는 명의를 도용당하셨지만 이유가 어찌되었던지 채무금액을 다 상환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모든 채무를 완전히 상환하셨다면, 은행연합회에 채무 이행 완료 통지를 하시고, 신용불량을 헤지해달라고 하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02-598-3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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